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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사예방센터 개소식&토론회
 
2017년 11월 8일 (수) ‘과로사예방센터’(이사장 이윤근·소장 정병욱)가 출범했다. 
과로사예방센터는 변호사, 노무사, 직업환경의학과 의사 등의 전문가, 관련 활동가, 피해당사자 등이 모여 한국 사회에 과로사 문제를 공론화하고 예방대책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발족된 기관이다. 
장시간 노동, 과로사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시민단체부문 기자회견
 
지난 11월 22일 (수) 오전 11시 국회앞에서 장시간 노동, 과로사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시민단체부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총취업자의 50%가 일하고 있는 노동시간 특례업종의 조속히 폐기해야 한다.

평택 건생지사 주관, 안전도시 만들기 시민토론회
 
지난 10월 25일 (수) 평택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안전도시 만들기 시민토론회 ‘평택시 화학사고 어떻게 대비할까’가 열렸다. 평택 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과 평택사회경제발전소가 주최했다. 

[성명] 고독성물질을 줄일 수 있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기업의 자발적인 저감대책 수립과 이행을 촉구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병원, 서형수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공동발의한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개정안이 1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화학물질 배출저감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기업의 영업비밀 남용을 처벌할 수 있게 됐다.
[논평]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 문제의 원인인 사업장관리가 중요하다. 
법원의 삼성전자 안전진단보고서 공개 결정을 환영한다

 
지난 10월 25일 서울고등법원은 삼성전자 사업장에 대한 정부의 안전보건진단 보고서 중 일부 영업비밀을 제외한 내용을 공개하라고 판결했다. "국민의 생명, 건강과 관련된 정보에 대한 알권리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에 우선한다"는 이유에서다.
http://safedu.org/11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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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안전뉴스 (10월 24일~11월 27일)
‘비’ 한 글자에 나눠진 목숨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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