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직원도 일요일은 쉬고 싶다”…‘의무휴업 폐지’에 쏠린 눈 (한겨레)

마트노조는 의무휴업이 사라질 경우, 업무량이 평일과 같거나 되레 많아지는 일요일 노동 강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한다. 의무휴업 적용을 받지 않는 ‘이마트 네오센터’의 배송기사 김아무개(38)씨는 “한달에 한번씩 노동자들이 돌아가며 일요일에 쉬는데 그런 날은 평상시보다 일이 많다. 출근자는 평소보다 1.5배 이상 많은 물량을 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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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5350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