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현대제철소 (노동과세계)
현대제철 노동자들은 힘겨운 노동을 마치며 공장문을 나설 때 긴 숨을 내쉬며 "오늘도 살았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 쉰다고 한다. 이유는 매일 머리 위로 구조물이 떨어지고 공장 바닥이 가라앉아 울퉁불퉁하고 방호울 설치가 되지 않아 언제 쇳물 구덩이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조는 공장의 환경과 설비, 시설물의 관리가 엉망이다 보니 하루에도 몇 차례 아차 사고(무재해 사고, 또는 인명 사고가 발생할 뻔한 사고)를 경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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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405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