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배달 특수'에 오토바이 산재사망자 54명 ... '역대 최고' (한국일보)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 숫자가 전년보다 54명 줄어든 828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총력전을 벌인 결과 사망자 숫자 자체는 줄었지만, 당초 목표치였던 '2016년 사망자 969명의 절반 수준 감축'에는 어림도 없다. 이 와중에도 코로나 특수를 탄 배달노동자 등의 산재 사망사고는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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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151414000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