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알앤티 급성중독 노동자 집단 요양신청 (매일노동뉴스)
트리클로로메탄에 의한 급성중독 판정을 받은 대흥알앤티 노동자들이 사측이 산재 처리에 협조하지 않는다며 집단으로 요양신청을 했다.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는 17일 오전 근로복지공단 김해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흥알앤티 사업주는 재해를 당한 노동자들이 산재를 신청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고 있다”며 “급성 간 중독 노동자에게 적절한 치료를 보장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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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