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노동자들이 ‘승주작업 대책’ 거부하는 까닭 (매일노동뉴스)

노조는 현장 현실을 외면한 한전 대책이 오히려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는 “한전은 2인1조로 슬링을 이용하도록 했는데 추락시 자칫 지상에서 줄을 잡고 있던 노동자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줄에 이끌려 2차 재해를 입을 확률이 높다”며 “전주가 넘어지거나 부서질 때 피하기도 어렵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새로운 승주 작업 방식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지만 한전이 자신들이 제안한 방식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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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