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은폐’에 20대 건설노동자 ‘골든타임’ 놓쳤나 (매일노동뉴스)
건설노동자의 산재 사망사고를 회사측이 축소·은폐를 시도한 정황이 1년 만에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유족측은 119 구급대에 신고가 지연돼 생존할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주장하는 상태다. 회사 대표와 관계자를 부작위에 의한 살인 혐의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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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