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3066 이주노동자 4명 목숨 잃어도…사업주 벌점 고작 2점 (경향신문)  2019-09-17 6
3065 법원 “지자체와 위탁계약 상수도 검침원, 노동자 맞다” (한겨레)  2019-09-16 5
3064 흉기난동 막다 다쳤는데..성과급 깎인다고 '산재 NO' (SBS NEWS)  2019-09-16 5
3063 "하청 조사하다 원청 위법행위 의심되면 원청도 근로감독" (매...  2019-09-16 7
3062 코레일, 외부업체 노동자에겐 '열차접근경보 단말기' 안 줬다 (경향신문)  2019-09-16 5
3061 추석 앞둔 마트 노동자 "상자에 손잡이 설치해달라" (YTN)  2019-09-16 11
3060 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 한달…휴게시설 개선 움직임 어디까지 왔나 (한겨레)  2019-09-16 2
3059 휴일없이 23일 일하다 심정지…"산재 해당" (연합뉴스)  2019-09-16 7
3058 ‘저장탱크 질식’ 외국인 노동자 끝내 숨져 (경향신문)  2019-09-16 3
3057 반도체 ‘조립’ 공정에서 폐암 걸린 노동자 첫 산재 인정 (KBS NEWS)  2019-09-16 7
3056 요기요, 노동청 진정 특수고용 배달노동자에게 퇴직금 줬다 (매일노동뉴스)  2019-09-10 7
3055 해외서 뇌출혈로 쓰러진 가이드…여행사, 병원비 "못 줘" (Jtbc)  2019-09-10 10
3054 근로자 자살 산재 인정률 높아졌지만… ‘예방’은 미흡 (한국일보)  2019-09-10 11
3053 '자살 둔갑' 현대중 사내하청 정범식씨 5년 만에 산재 확정 (매일노동뉴스)  2019-09-10 11
3052 대법원 "발전소 경비원, 감시·단속 노동자 아니다" (매일노동뉴스)  2019-09-09 14
3051 ‘택배 폭주’에 매달 한 명꼴… 집배원 얼마나 더 희생해야 바뀌나 (서울신문)  2019-09-09 6
3050 진상대책위 “서지윤 간호사 자살은 ‘직장 내 괴롭힘’이 원인” (경향신문)  2019-09-0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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