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3608 10명 중 5명 괴롭힘 경험, 신고는 3% 그쳐 (매일노동뉴스)  new 2020-07-06 6
3607 "석 달째 못 쉬어" 쓰러진 택배기사, 시민들이 구했다 (SBS 뉴스)  new 2020-07-06 5
3606 민주연합노조 “재발 막으려면 지자체가 직접고용해야” (매일노동뉴스)  new 2020-07-06 7
3605 탐욕이 빚은 세상 ‘비정규직’, 말 한마디로 바뀌랴 (더스쿠프)  new 2020-07-06 5
3604 박주민 “태아산재 입법으로 인정.보상해야” 개정안 발의 (데일리환경)  new 2020-07-06 6
3603 방문 노동자도 산재 가능한데…신청 않는 속사정 (SBS 뉴스)  new 2020-07-06 7
3602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나는 대한민국 ‘경비’입니다 (매일노동뉴스)  2020-06-29 25
3601 붕괴 악몽 25년 흘렀지만...제2의 삼풍백화점 곳곳에 여전 (쿠키뉴스)  2020-06-29 19
3600 "불에 뛰어들어 죽고싶다" 소방관의 극단선택…법원 "순직&...  2020-06-29 19
3599 동료 구하려다…또 ‘맨홀 사고’로 2명 질식사 (경향신문)  2020-06-29 22
3598 직장갑질 신고하니 “꼰대들이라”…감독관에 ‘2차 피해’ 입는다 (한겨레)  2020-06-29 13
3597 '38명 사망' 이천 물류창고 시공사 현장소장·협력사 대표 구속 (연합뉴스)  2020-06-29 9
3596 아산서 20대 필리핀 이주노동자 사망사고 발생 (노컷뉴스)  2020-06-29 12
3595 정부 “2022년 모든 특고·프리랜서 고용보험 적용” (매일노동뉴스)  2020-06-24 14
3594 서울 산업재해 93.8%, 노동환경 취약한 중소기업서 발생 (메트로신문)  2020-06-24 13
3593 '43도 고열작업 중 숨져'···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망사고 ‘중대재해’ 인...  2020-06-24 18
3592 일터서 감염도 ‘코로나 산재’ 지만… 신청 67명뿐 (한겨레)  2020-06-2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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