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빛 뒤에는 강제노동 그림자 (경남도민일보)

금속노조는 "국가 안전과 국민 자유를 지키는 무기를 정작 방위산업 노동자 강제노동으로 만든다"며 "국방이 곧 생존인 한국 조선소, 항공업체, 중공업, 첨단 전자산업 가운데 방위산업과 관련이 없는 사업장이 얼마나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어 "방위산업 노동자 쟁의행위는 노조법에서 가장 무거운 징역 5년형 대상"이라며 "점거 파업보다 무겁고 사용자 부당노동행위보다 형량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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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96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