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작업 노동자 '폐암'...'안전관리 소홀 사망'도 (뉴스브라이트)
포스코(대표이사 김학동 부회장) 포항제철소 퇴직 노동자가 최근 폐암 판정을 받아 산업재해로 인정받았는데 열악한 작업환경 탓이라는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또 포스코 포항제철소 원료이송설비 정비를 담당하는 협력업체가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해 설비를 정비하던 직원이 사망한 사건으로 포스코 협력사 임직원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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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newsbrite.net/news/articleView.html?idxno=166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