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험 노출 특고노동자 “일거리도 뚝” (경향신문)

코로나19 확산으로 택배노동자, 학습지 교사, 방과후 강사, 대리운전 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생계가 어려워지고 있다. 소비자, 고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대면하는 이들의 안전 문제도 걱정거리다.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서울 중구 서울지방노동청 앞에 모였다. 이들은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서비스연맹)이 주최한 기자회견에서 “특수고용직 노동자에게도 코로나19와 관련, 차별 없는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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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2202139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