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등 10곳, 산재로 하청노동자만 죽었다 (경향신문)
산재 사고로 원청보다 하청에서 더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제조 대기업 10여곳의 명단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삼성전자 기흥공장, 대우조선해양, 현대제철 등 10개 제조 사업장에서는 한 해 동안 산재 사고로 15명의 노동자가 죽었지만 모두 하청 소속이었다. 이들 사업장에서 하청 노동자들은 더 위험한 일에 노출됐거나, 제대로 된 안전관리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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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2202136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