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 사고' 항소심 선고 또 연기 (오마이뉴스)
6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을 입었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크레인 충돌사고' 피고인들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선고가 또 연기되었다.
삼성중공업 크레인 충돌사고는 2017년 5월 1일 발생했다.
검찰은 사업주인 삼성중공업과 골리앗크레인 신호수, 운전수, 현장반장 등 16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 업무상과실치상, 안전조치의무‧산업재해예방조치의무‧협의체운영의무‧안전보건점검의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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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13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