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노조 “안전 위해 도입한 전기차, 오히려 큰 위험… 급발진 등 사고다발” (천지일보)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시범 도입한 초소형 전기차가 오히려 집배원들의 건강을 해치고 불안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친환경도 좋지만 운영 환경과 안전매뉴얼을 만들어야 합니다.”
19일 전국집배노동조합(집배노조)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 우체국 앞에서 ‘무리한 전기차 배치로 인한 사고다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촉구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09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