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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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김용균이 남긴 것 - 3. 청년이 대한민국에 묻다 file 2019-04-04
김용균이 남긴 것 - 3. 청년이 대한민국에 묻다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달프고 탐욕스러운 기업주가 아니라 국가가 ...  
663 김용균이 남긴 것 - 2. 공공부문 노동자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 file 2019-04-04
김용균이 남긴 것 - 2. 공공부문 노동자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애달프고 탐욕스러운 ...  
662 김용균이 남긴 것 - 비정규직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file 2019-03-19
김용균이 남긴 것 - 비정규직의 안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산재사망 62일 만에 김용균은 제대로 눈을 감을 수 있었다. 꽃다운 24살의 청년은 청년이자 비정규직이었고 그것도 발전소라는 공공부문에서 일하다 스러졌다. 아름다워야 할 청년이어서 더욱 슬프고 비정규직이어야만 했기 때문에 더욱 슬프고 탐욕스러운 기업주가...  
661 도일동 소각장 설치 반대하는 주민 현수막이 불법인가 file 2018-08-31
도일동 소각장 설치 반대하는 주민 현수막이 불법인가 권현미 평택 건생지사 사무국장 6·13 지방선거동안 평택시 안에 있는 산적한 문제들의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분출했다. 동부 고속화도로 반대 대책위의 지중화 도로 건설 문제가 그러했고, 브레인시티 사업은 장기적으로 평택시와 경기도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중인 문제이며, 평택 북부지...  
660 죽지 않고 병들지 않고 일하는 세상을 위해. file 2018-08-27
죽지 않고 병들지 않고 일하는 세상을 위해 이상수 반올림 상임활동가 태풍 ‘솔릭’이 다가오면서 실감했다. 농성이 끝났다는 것을. 농성 기간 내내 온전히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농성 당번을 채우는 건 늘 버거운 일이었다. 농성을 해보면 계절과 날씨 변화를 온 몸으로 겪게 된다. 페트병 속 물이 꽝꽝 어는 겨울밤 농성장 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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