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제목
658 평택시는 양날의 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file 2018-07-20
평택시는 양날의 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글 : 권현미 평택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사무국장 장당동에 입주한 ‘에어프로덕츠코리아’ 특수가스공장 대책위원회 활동 과정 중 만났던 사람들은 에어프로덕츠코리아와 삼성의 뗄 수 없는 관계를 강조하곤 했었다. 삼성반도체를 가동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회사이고, 고덕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면 산단...  
657 다른 차원의 ‘과로사방지법’이 필요하다 file 2018-07-16
다른 차원의 ‘과로사방지법’이 필요하다 글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2014년 일본에서 제정된 ‘과로사방지법’에 충격을 받았다. 일본이 드디어 무언가를 하려는 모양새에 주눅이 들었다. 우리나라 과로사 수준이 일본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일과건강은 과로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과로사예방센터 창립으로 나아갔다. 과...  
656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file 2018-07-11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지난 2015년 5월 인천시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알권리 조례 (이하 알권리 조례)’를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30일 현재 광역 10개, 기초 27개 등 총 37개(군/구 조례 5개 포함) 지자체에서 ‘알권리 조례’를 제정했다. 하지만 수원시와 양산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조례가 사...  
655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file 2018-07-10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30년 전인 1988년, 열다섯 살 문송면이 있었다. 그리고 문송면을 보며 직업병 인정투쟁에 나선 원진노동자들이 있었다. 88올림픽의 열기로 뜨겁던 그해 여름 수은에 중독돼 사망한 고 문송면군이 우리에게 던진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열다섯 살 어린 나이로 야간노...  
654 삼성의 비밀주의와 국가경쟁력 file 2018-05-28
삼성의 비밀주의와 국가경쟁력 글 :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기업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높은 기술력으로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업이 되었다. 그런데 이 정보가 정부기관에 의해 공개된다. 어느 날 갑자기 기업의 경쟁력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기업은 다시는 신기술을 개발하지 않을지 모른다. 다른 기업들도 ...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