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 설비에 끼어 노동자 중태…"안전장치 미작동" (MBC 뉴스)
한국 타이어 대전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회전하던 기계 설비에 끼어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고용노동부의 정기 근로 감독이 진행되는 와중에 발생을 했는데, 노조 측은 안전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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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80173_325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