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성명서

일과건강의 활동 관련 보도자료·논평·성명서입니다

번호
제목
81 법원의 삼성전자 안전진단보고서 공개 결정을 환영한다 file 2017-11-27
화학물질로 인한 피해, 문제의 원인인 사업장관리가 중요하다. 법원의 삼성전자 안전진단보고서 공개 결정을 환영한다 지난 2013년 삼성 반도체 화성 공장에서 불산 누출사고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 당시 노동부는 안전진단을 실시해 보고서를 만들었다.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들은 산업재해 소송과정에서 이 자료의 공개를 요청해왔는데 기업의 영업비...  
80 [성명] 고독성물질을 줄일 수 있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file 2017-11-15
[성명] 고독성물질을 줄일 수 있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 기업의 자발적인 저감대책 수립과 이행을 촉구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강병원, 서형수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공동발의한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개정안이 11월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화학물질 배출저감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기업의 영업비밀 남용을 처벌할 수 있게 됐다...  
79 인권위의 ‘현장실습 서약서와 취업률 게시 관련 권고’를 환영한다! file 2017-10-17
<성 명> 인권위의 ‘현장실습 서약서와 취업률 게시 관련 권고’를 환영한다! 늦었지만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에 대한 인권침해 중단의 첫발 교육부와 14개 시·도 교육감은 인권위 권고 수용해야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제도의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시작점이 돼야 어제(9.27.)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아동권리위원회는 산업체 파견 현장실습에 ...  
78 [기자회견문] 경상남도와 창원시 등 17개 시군은 화학물질 안전... file 2017-10-13
[기자회견문] 경상남도와 창원시 등 17개 시군은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를 제정하라! 2012년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 사고에 이어 2016년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우리나라의 화학물질 관리체계의 허술함과 그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건으로 아직도 그 폐해는 계속되고 있다. 이에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경남만들기 추진위...  
77 여수국가산단 안전사고 후속조치 이대로는 안된다. file 2017-08-31
[여수국가산단 안전사고 후속조치 이대로는 안된다.] “산단안전 사고원인에 대한 수사결과를 여수시민들에게 사실대로 알려라” “여수국가산단 기업과 안전감독 기관은 여수시민들에게 사고재발 방지책을 공개하라” 올 1월 대림산업내 현장실습생의 죽음, 2월 삼남석유화학 화재, 4월 여수산단의 비파괴검사 업체의 방사능 피폭사고, 5월 한화케미칼 화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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