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부르는 대학생 승선 실습, 언제까지 방치할 건가 (부산일보)

해양대 해사대학 소속 학생은 졸업을 위해 일 년 동안 실습생 신분으로 배를 타야 한다. 해양대와 해양수산부는 이 피해 갈 수 없는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을 학생들이 알아서 하라고 떠넘기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같은 비극이 반복될 수 있다. 죽음을 부르는 대학생 승선 실습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육지든 바다든 어디서나 안전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안전을 보장하는 확실한 대학생 승선 실습 대책을 내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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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2111900515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