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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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4 SBS '서른이지만' 스태프 갑작스레 숨져… 과다노동 탓? (한국일보)  2018-08-03 16
2293 '불타는 공항 활주로' 68도까지…"쓰러진 직원만 3명째" (뉴시스)  2018-08-03 24
2292 폭염 덮친 건설현장 '비상등'···안전수칙은 '권고', 공기 맞추기 '강행' (...  2018-08-01 20
2291 안전관리자 10명 중 2명만 정규직, 나머지 비정규직으로 돌려 막아 (매일...  2018-08-01 55
2290 ‘태움’ 논란 서울아산병원, 신입 간호사 면접서 “어떻게 버틸거냐?” (경향...  2018-07-31 38
2289 주 52시간제 한 달… “유예기간만 벌고 달라진 게 없다” (한국일보)  2018-07-31 24
2288 법원 “지입차주라도 업무지시 받았다면 산재 인정해야” (아시아투데이)  2018-07-31 38
2287 "고객센터 평가 낮은 상담원에 빽빽이 시켰다" (매일노동뉴스)  2018-07-30 33
2286 “작업환경보고서 핵심기술은 영업비밀” 삼성 손 들어준 행심위 (한겨레)  2018-07-30 26
2285 반올림과 삼성의 합의, 우리에겐 ‘황유미법’이 필요하다 (한겨레)  2018-07-27 50
2284 건설노동자 ‘폭염 사망’…정부 가이드라인 무용지물(참세상)  2018-07-25 34
2283 내달부터 산재 발생 땐 동료 근로자도 치료 지원 (한국일보)  2018-07-25 32
2282 특별연장근로, 자연재난·통신마비 같은 긴급성 있어야 가능 (매일노동뉴스)  2018-07-24 17
2281 노조전임 활동 중 질병도 산재로 인정받는다 (매일노동뉴스)  2018-07-24 31
2280 철원 공사장서 지뢰밟아 사망.."제거작업 소홀히 한 국가책임" ...  2018-07-24 17
2279 규정 따로 현장 따로…허점 투성이 ‘폭염 안전 규칙’ (KBS NEWS)  2018-07-23 23
2278 11년 이어 온 ‘삼성전자 백혈병 문제’ 마무리되나 (한겨레)  2018-07-2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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