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4963 '코로나 배달 특수'에 오토바이 산재사망자 54명 ... '역대 최고' (한국일보)  2022-03-16 11
4962 콜센터 노동자 절반 “죽고 싶다 생각한 적 있다” (매일노동뉴스)  2022-03-15 17
4961 ‘무고죄’ 악용에 직장내 괴롭힘 피해자 ‘고통’ (매일노동뉴스)  2022-03-15 15
4960 발전소 비정규직 “문 대통령, 임기 내 정규직화 이행해야” (민중언론 참세상)  2022-03-15 15
4959 종로 GTX 건설 현장서 30대 노동자 숨져…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조사 (경향...  2022-03-15 13
4958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 현대제철, 6일 만에 또 입건 (매일노동뉴스)  2022-03-15 14
4957 공장서 양잿물 쏟아져 화상 입은 통역사…‘프리랜서’라 치료비 지원 어렵다...  2022-03-15 13
4956 산재 사망 70%가 사각지대…갈길 먼 중대재해법 (노컷뉴스)  2022-03-14 14
4955 8일 하루에만 건설노동자 4명 잇따라 숨져 (매일노동뉴스)  2022-03-14 14
4954 밤에만 다니던 청소차, '햇살 아래 쓰레기 수거' 해봤더니‥ (MBC NEWS)  2022-03-14 13
4953 울진·삼척 대형 산불에 비상근무하던 소방관 자택서 숨져…과로사 추정 (KB...  2022-03-14 13
4952 현대제철서 근로자 사망사고…중대법 위반 여부 조사 (연합뉴스)  2022-03-07 20
4951 “올해도 벌써 94명이 일하다 죽었다”··· 산재사망 노동자의 상여 행렬 (노...  2022-03-04 17
4950 삼성전자 건설현장서 1명 추락사…시공사 중대재해법 위반 수사 (한겨레)  2022-03-04 36
4949 파주 LGD서 고압 케이블 작업 중 감전사고…4명 부상 (국민일보)  2022-03-04 26
4948 얼어 죽고, 불타 죽는 이주노동자…‘죽음의 사각’ 바뀐 것이 없다 (경향신문)  2022-03-04 92
4947 고통 준 건 맞지만 업무상 적정? 해고작가 괴롭힘 인정 안 한 MBC (미디어...  2022-03-04 18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