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안전뉴스

언론기사 모음입니다

번호
제목
2611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 스태프 "29시간30분 밤샘근무"...  2018-12-19 11
2610 트라우마 호소하는 김용균씨 동료들… 심리 치료는 ‘뒷전’ (서울신문)  2018-12-19 26
2609 방독면만 썼어도 살았을 텐데… 안전관리 소홀 왜 되풀이되나 (국민일보)  2018-12-18 46
2608 원형마장 작업환경 개선했는데도 폐암 발병 잇따라 (매일노동뉴스)  2018-12-18 23
2607 유성기업 노동자 정신질환 잇단 '산재 확정' 판결 (매일노동뉴스)  2018-12-18 18
2606 '희귀병' 스튜어디스, 산재 인정될까 (SBS 뉴스)  2018-12-17 17
2605 '산소결핍에 의한 뇌 손상' 부산 황화수소 사망자 3명으로 늘어 (연합뉴스)  2018-12-17 18
2604 사고 해결도 못하면서 ‘원청책임’ 반복…답은 따로 있다(시사저널)  2018-12-17 12
2603 김용균 사망한 태안화력, '4명 추락사' 누락했다 (오마이뉴스)  2018-12-17 14
2602 김용균씨 업무는 ‘불법파견’…발전5사도 알고 있었다 (한겨레)  2018-12-17 18
2601 “일만 시키고 책임은 안 지는 원청 행태 그냥 둬선 안 돼” (한겨레)  2018-12-17 7
2600 매일 일터에서 하청노동자 한 명 이상 죽어 (매일노동뉴스)  2018-12-17 5
2599 법원 "동료들 출퇴근 시켜준 팀장...운전도 업무" (YTN)  2018-12-17 6
2598 폐 잘라낸 IT개발업자 “52시간 근무해도 IT기업 안 망해요” (국민일보)  2018-12-14 16
2597 ‘풀코드’ 당길 한 사람만 있었어도…그는 살았다 (한겨레)  2018-12-13 9
2596 구의역 사고 2년여…‘위험 외주화 방지법’ 손도 안 댄 국회 (한겨레)  2018-12-13 13
2595 산재노동자 직장적응훈련 지원, '요양종결 후'→'요양 중'까지 확대 (아시...  2018-12-13 15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