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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토)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 인간‘무한요금제’의 진실>편에서 ‘(가)과로사 예방센터’가 소개되었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 일과건강 등의 단체들이 모여 과로를 권하는 한국사회를 고발하고 과로를 방지하며 피해자를 구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과로로 인한 뇌심혈관계질환이나 정신질환에 대한 산재신청 또는 소송을 위해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또 ‘(가) 과로사 예방센터’의 문제의식에 동의하시는 변호사, 노무사, 직업환경의학전문의, 안전보건활동가는 예방센터 활동에 함께 해주세요. 
 [문의] 02-490-2091 
문송면/원진레이온 29주기 산재사망 노동자 합동추모제
 
지난 7월 2일(일) 오전 10시 30분 마석 모란공원에서 ‘문송면/원진레이온 29주기 산재사망 합동추모제’가 열렸습니다. 
참여자들은 문송면 군과 원진레이온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http://safedu.org/113164
▷ 자료집을 다운로드 받으실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서울시 민관협치 사업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
 
지난 6월부터 일과건강은 서울시 민관협치 사업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어린이집 만들기'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7월 13일 (목), 20일 (목) 전문 강사 양성교육을 열었습니다. 사업에 함께할 시민교육강사와 지역활동가들이 함께했습니다. 
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본회의 통과 반대 기자회견
 
지난 7월 17일(월) 일과건강이 참여하고 있는 '화학물질로부터안전한울산만들기운동본부(준)'는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환경부 권고안에 미달된 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본회의 통과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http://safedu.org/113319
APK(주) 공장설립허가 및 안전관리대책 설명회
 
지난 7월 3일(월) 오후 7시 평택시 중앙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APK(주) 공장설립허가 및 안전관리대책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모노실란과 삼불화질소 등 특수고압가스가 위험하지만, 장외영향평가의 대상조차 되지 않는 현실에 분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과로死회 연재 안내
우리나라 산업재해에서 과로사는, 장시간 노동이 주요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뇌·심혈관계질환을 말합니다. 물론 사업장 내의 극도의 정신적 스트레스 요인이 있는 경우 매우 제한적으로 정신질환을 산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혼술남녀 피디 자살사건’, ‘유플러스 현장실습생 자살사건’, ‘게임개발 및 연구분야 노동자의 자살 및 돌연사’ 등 장시간 노동과 직장내 괴롭힘이 뇌심혈관계질환과 정신건강 훼손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과로(장시간 노동, 고도의 업무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노동자의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구제하고자 일과건강 등은 (가)과로사예방센터 설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활동에 앞서 프레시안을 통해 '과로死회'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① TVN 신입 조연출 사망사건과 방송 업계 내 청년 과로 
② LG 유플러스 현장 실습 노동자 자살 사건
③ '크런치 모드' 압살당하는 게임업계 청춘들 
④ 실적이 곧 인격인 세계의 비참
⑤ 보건복지부 공무원 사망 사건을 통해 본 공무원의 과로
⑥ 오토바이 사고에 과로사...집배노동자의 현실
⑦ 과로사 관련 정확한 통계치 필요하다
⑧ 과로 권하는 한국의 노동법
| 노동안전뉴스 (2017년 6월 28일~7월 24일)
건설현장 94% 난간 미설치 등 안전법규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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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후 7년 뒤 사망해도 유족급여 지급하라”
SK하이닉스 노동자 악성 림프종 첫 산재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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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안전대책 없는 급식노동자 사고 무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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