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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철로에 스러진 생명을 언제까지 외면할 텐가
 
지난 14일 아침에 일어난 온수역 철도공사 하청노동자의 사망은 지금까지 철도공사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사고 중 철도안전 문제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낸 사례였다. 첫째, 법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 둘째, 내부 운영규정도 지키지 않았다. 셋째, 지난 8월에 제출된 안전진단 결과도 수용하지 않았다. 넷째, 항상 그렇듯이 사고 이후 반성이 없다. 
http://safedu.org/114785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산업체파견현장실습 폐지와 대안적인 직업교육 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입법청원 전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지난 12일 (화) 오전 10시 30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산업체파견현장실습 폐지와 대안적인 직업교육 계획 수립을 촉구하는 입법청원 전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현장실습이 교육과정임을 분명히하고, 이를 위해 초·중등교육법에 현장실습과 관련한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 과로사예방센터 소식
[성명서]휴일노동 중복할증 제외는 적폐다 /2017.12.15
[성명서] 지속되는 과로사망, 과로사 예방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 /2017.12.14
| 알림마당
 
 

| 노동안전뉴스 (11월 28일~12월 26일)
"녹슨 나사에 목숨 걸 수밖에…" 타워크레인 기사 '절규'
주 7일 철야 근무… ‘AI 공무원’ 1년새 3명 과로사
“불길 확 번지며 유독가스…” 또 드라이비트가 피해 키웠다
부하 업무 대신하던 日기업 관리직 자살 산재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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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급식노동자 100명 중 2명만 산재처리
불안·불공정 드러낸 현장실습, 대학도 안전지대 아니다
제조·판매사 내부 문건엔 '치명적', 광고엔 '인체무해'
또 타워크레인 ‘키높이’ 작업중 사고…올해만 17명째 ‘비명
갈탄 질식사 2명도 일용직…감독관 없이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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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공장' 전락 현대제철 당진제철소…10년간 30여명 사망
쇄골 부서져도 “오토바이 물어내”…청소년 위험노동 잔혹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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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차에 목숨 매단 환경미화원들…“저상차·후방카메라 도입 시급”
근무 중 혼수상태에 빠진 직원… 롯데마트는 왜 산재신청을 거절했을까
삼성 하청업체 ‘메탄올실명’ 피해자 추가 확인…막을 수 있었던 비극
동아일보 직원, 끝없는 업무 압박에 ‘투신’
OECD 한국 노동시간 지난해 172시간 짧게 보고됐다
‘산재 신청자’ 낙인 땐 업계 복귀 사실상 불가능
이군 사망 부른 ‘조기취업형 현장실습’ 폐지 성공하려면…
9호선 노조 "안전사고 위험, 인력충원 시급"
삼성화재 직원도 ‘감사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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