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일과건강과 함께 해주시는 분들입니다

번호
제목
241 회원동향-이주안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사무처장 file 2016-05-23
안전보건 활동가 양성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글 : 이주안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사무처장) “일과건강” 회원여러분! 반갑습니다.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사무처장 이주안입니다. 이렇게 소식지를 통해서 회원님들께 인사를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985년 경기도 부천에 있는 소규모 공장에서 프레스공으로 일하면서 오...  
240 민주노총전남본부 장종익 노동안전보건국장 file 2015-09-03
노동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 글 : 장종익 (민주노총전남본부 노동안전보건국장) 일과건강과의 만남, 안전보건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원동력 ‘노동안전보건교육센터’에서부터 현재의 ‘일과건강’까지… 저를 비롯한 전남지역 내 화학업종과 플랜트건설 노동자와는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동안전보건교육센터’와...  
239 인터뷰- 박석운 일과건강 운영위원장 file 2015-09-03
인터뷰- 박석운 일과건강 운영위원장 두번의 커다란 직업병 투쟁, 이제는 노동자와 지역주민이 힘을 합쳐 싸워야 할 때 정리 : 한선미 (일과건강 미디어팀장) ▲ 지난 6월 28일 (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2015년 산재사망 노동자 합동추모제가 진행됐다. 한해도 빼먹지 않고 그를 만났을 박석운 (일과건강 운영위원장)도 이날 함께 자리했다. 그는 “고 문송면 ...  
238 “재구조화”란 위장막을 걸친 채 진행되는 철도 민영화 file 2015-06-01
“재구조화”란 위장막을 걸친 채 진행되는 철도 민영화 글 : 박흥수(사회공공연구소 철도정책 객원연구위원) 자고 일어나면 커다란 이슈들이 터져 나오는 한국 사회다. 시민들은 오락실의 두더지 게임기처럼 쉴 새 없이 고개를 내미는 사건들을 따라가는 것이 벅찰 지경이다. 세상이 이렇다 보니 정작 사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들이 진행되어도 ...  
237 노동자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file 2015-02-17
‘일과건강’ 회원 여러분! 안녕하셔요. 이렇게 소식지 <회원동향> 코너를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저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박신안입니다. 간단히 제가 일하는 곳을 소개드리자면 저희 단체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일하는 노동자의 권익과 노동의 신성함이라는 가치 회복을 교회의 정신으로 실현하고, 사회...  
Name
E-mail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