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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사가정로49길 53 녹색병원 7층 (02)490-2280(f.2099)

www.nocancer.kr / nocancer.kr@gmail.com

담당 :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사무국장 박수미(010-2261-6636)

2016년 7월 11

(1)

 

우리는 사람의 생명과 환경의 건강을 지키는 법률을 요구한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전문가 500인 기자회견

 

1.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계기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하지만 정부는 화학사고로 인한 국민의 희생과 환경 파괴가 반복되는 상황에서도 규제완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가습기살균제 사고로 인해 제정된 화학물질의등록및평가등에관한법률’(화평법)마저 제정과정에서 정부의 정책기조와 기업의 영업비밀 논리에 밀려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2. 이에 환경보건 전문가들이 화학물질 관리의 문제점과 제도개선 과제를 제시하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한다이번 기자회견에 참여하는 전문가들은 산업보건학회환경독성보건학회직업환경의학회직업건강간호학회와 보건의료전문가단체인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회원들로 학회와 단체의 도움을 받아 동참을 제안하고 서명을 받았다.

 

3. 프로그램

일정 : 2016년 7월 13(오후 1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

주최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화학물질감시네트워크한국환경회의

순서

사회 이상윤(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 전문의)

▣ 피해자 증언 강찬호(가습기살균제피해자가족모임 대표)

▣ 발언 :

국민선언 배경과 의미 임상혁(발암물질국민행동 공동대표/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생활화학제품으로 인한 문제 임종한(인하대학교 의대 교수/환경보건독성학회장)

화학물질 관리의 문제점 ;

▣ 기자회견문 낭독 정영진(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14시부터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제도개선방안 토론회를 국회도서관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정부부처(환경부,노동부,산업통상자원부)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


[취재요청서]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전문가 500인 기자회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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