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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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계속된 화학사고, 알권리 보장될 때 막을 수 있다 file 2014-09-11
계속된 화학사고, 알권리 보장될 때 막을 수 있다 ‘우리동네 위험지도 어플제작’ 후원하기에 함께하세요 2012년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누출사고 이후 2013년 한해 87건으로 예년 평균 7배로 급증했던 화학사고가 2014년에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 고용노동부 '2014년 6월말 산업재해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977명으로 업무사사고 ...  
617 세월호 불법 개조도 ‘성장’이라며 박수 받았겠지? file 2014-08-28
[세월호 100일 릴레이 기고] ‘피로사회’에서 벗어나자 이야기 하나,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는 사회 며칠 전 친구와 술자리에서 작은 언쟁이 있었다. 동갑내기인 그 친구는 ‘예쁜 딸’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며 나를 부러워했다.(나는 ‘귀여운 딸’이 둘 있다.) 친구는 딸이 있으면 온 몸 바쳐 돈을 벌어, 딸이 해달라는 걸 다 해주겠다고 했다. 필요...  
616 대기업 소속 ‘스파이더맨’, 오늘도 죽음을 무릅쓴다 file 2014-08-12
대기업 소속 ‘스파이더맨’, 오늘도 죽음을 무릅쓴다 케이블 노동자들의 위험천만한 실태 웬만한 집에는 모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 덤으로 인터넷 전화, 거기에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인터넷 케이블 방송까지 갖추고 있다. 하루 종일 ‘방콕’해도 즐거울 따름이다. IPTV는 인터넷을 이용한 프로토콜로 시청하게 된다. 지금은 모든 통신 시스템이 유선이든...  
615 화학산단 노후설비 실태파악과 개선대책이 시급하다 file 2014-08-04
화학산단 노후설비 실태파악과 개선대책이 시급하다 지난주 이틀사이에 국내외에서 2건의 큰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국내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여수의 해양조선소이고 국외는 대만 제2의 도시 가오슝 도심 한복판이었다. 이번 사고는 세월호 참사 이후 대형참사의 공포에 가슴 쪼리고 있는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기 충분하다. 그 이유를...  
614 기업의 비밀이 아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우선입니다 file 2014-07-14
‘알권리 보장을 위한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이하 감시네트워크)’가 2차례에 걸쳐 환경부를 상대로 진행한 ‘전국사업장 화학물질정보 공개청구’ 결과가 나왔다. 감시네트워크는 지난 5월 22일 1차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2013년 실시한 화학물질 배출,이동량 조사업무 과정에서 사업장으로부터 제출받은 사업장 화학물질별 사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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