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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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천만 서울시민의 발, 서울시 지하철 안전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file 2015-09-16
천만 서울시민의 발, 서울시 지하철 안전 재구조화가 필요하다 한인임(일과건강 사무처장) 지난 해 5월, 서울 한 복판 상왕십리역에서 지하철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237명과 기관사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더 큰 대형사고가 될 뻔 했지만 목숨을 걸고 제동을 잡았던 기관사의 헌신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당시 사고의 원인은 신호의 오...  
642 어린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학교가 되기 위하여 file 2015-09-03
어린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학교가 되기 위하여 - 안전한 학교 건강한 교실 토론회에 다녀와서 글 : 최인자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분석팀장) 6월 5일은 환경의 날이다. 매년 유관 기관에서 각종 행사가 열렸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메르스’ 여파로 대부분 취소되거나 연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북도 전주에서는 전북교육청, 전북환경운동연...  
641 삼성 권고안,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해야 file 2015-08-21
삼성 권고안,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해해야 -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 조정권고안』에 대한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인도주의실천협의회의 입장 글 :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환경노동위원장) 지난 7월 23일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  
640 메르스 이후, 병원 내 비정규직 고용 관행은 꼭 개선되어야 한다 file 2015-07-21
메르스 이후, 병원 내 비정규직 고용 관행은 꼭 개선되어야 한다 글 : 이상윤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 메르스 종식 선언이 가까워지고 있다. 2015년 7월 21일 현재 누계 환자수 186명, 총 사망자 수 36명을 기록한 ‘신종 감염병’ 유행의 막이 내려가는 형국이다. 많은 이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메르스 유행은 현재 한국 내 방역 체계와 의료 체계의 허...  
639 미약하기만 한 발주자의 안전보건 책임 file 2015-06-26
미약하기만 한 발주자의 안전보건 책임 글 : 임상혁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 하도급 노동자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은 증가하는 반면, 현행 법체계는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현행 법률에서는 도급사업주 (원청사업주, 발주자)의 안전보건 책임을 제18조와 제29조, 제30조에서 명시하고 있지만, 매우 미약한 수준이다. 같은 장소에서 작업을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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