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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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기억하라 1988 : 한국직업병 투쟁의 역사와 노동안전보건운동의... file 2018-04-23
기억하라 1988 : 한국직업병 투쟁의 역사와 노동안전보건운동의 과제 글 : 30주기 추모위 이진우 집행위원(민주노총 노안부장) 87년 6월 항쟁 이후 대통령직선제 등 민주화를 일부 쟁취한 1988년의 여름. 한국은 고도성장을 구가하고 있었으며,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이 들썩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열악하다는 표현이 사치스러울 정도로 참혹...  
650 철로에 스러진 생명을 언제까지 외면할 텐가 file 2017-12-20
철로에 스러진 생명을 언제까지 외면할 텐가 글 : 한인임 | 일과건강 사무처장 지난 14일 아침에 일어난 온수역 철도공사 하청노동자의 사망은 지금까지 철도공사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사고 중 철도안전 문제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낸 사례였다. 첫째, 법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 둘째, 내부 운영규정도 지키지 않았다. 셋째, 지난 8월에 제출된 안전진단결...  
649 구의역 참사 1주기, 우리가 안녕할 수 있는 방법은? file 2017-05-25
구의역 참사 1주기, 우리가 안녕할 수 있는 방법은? 글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시민들의 국화와 포스트잇, 새로운 안전 거버넌스의 출현으로 이어져 시작은 시민들이 두고 간 국화와 포스트잇이었다. 이 행렬은 자발적이었고 거대했다. 누가 붙이라고, 찾아와 달라고 한 것도 아니었다. 깃발 든 지하철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시민대책위원회(53...  
648 구의역 사고는 우연이 아니다 file 2016-09-02
구의역 사고는 우연이 아니다 글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8월 25일 서울시청에서 지난 5월 구의역에서 일어났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의 죽음에 대한 진상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시와 유족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이 진상조사는 노ㆍ사ㆍ민ㆍ정이 모두 참여하여 이루어낸 성과였고, 국내에서는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였다. 서울시는 앞으로 제출...  
647 여기서 멈춰 서야 한다. - 계속되는 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 file 2016-06-01
여기서 멈춰 서야 한다. - 계속되는 서울시 지하철 스크린도어 정비 하청 노동자 사망에 대하여 - 글 : 한인임(일과건강 사무처장) 아직 꽃도 피워보지 못한 젊은 청년노동자들이 ‘하청노동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서럽게 스러지고 있다. 2013년 1월 성수역에서, 2015년 8월 강남역에서, 그리고 바로 지난 토요일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19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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