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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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file 2018-07-11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지난 2015년 5월 인천시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알권리 조례 (이하 알권리 조례)’를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30일 현재 광역 10개, 기초 27개 등 총 37개(군/구 조례 5개 포함) 지자체에서 ‘알권리 조례’를 제정했다. 하지만 수원시와 양산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조례가 사...  
655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file 2018-07-10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30년 전인 1988년, 열다섯 살 문송면이 있었다. 그리고 문송면을 보며 직업병 인정투쟁에 나선 원진노동자들이 있었다. 88올림픽의 열기로 뜨겁던 그해 여름 수은에 중독돼 사망한 고 문송면군이 우리에게 던진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열다섯 살 어린 나이로 야간노...  
654 삼성의 비밀주의와 국가경쟁력 file 2018-05-28
삼성의 비밀주의와 국가경쟁력 글 : 김신범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부소장 “기업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신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높은 기술력으로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업이 되었다. 그런데 이 정보가 정부기관에 의해 공개된다. 어느 날 갑자기 기업의 경쟁력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기업은 다시는 신기술을 개발하지 않을지 모른다. 다른 기업들도 ...  
653 라돈 문제! 더 중요한 것이 간과되고 있다. file 2018-05-24
라돈 문제! 더 중요한 것이 간과되고 있다. 글 : 이윤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소장/시민방사능감시센터 소장) 노동자들의 건강 문제가 소외되고 있으며, 가습기살균제처럼 아이들이 주요 피해 대상이 될 수 있고, 피해자 문제는 수 십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라돈 노출 수준은 소비자들보다 노동자들이 훨씬 심각하다! 한 침대 회사의 라돈 문제로 많은 ...  
652 지속되는 노동자 자살, 해법은 있나? file 2018-04-23
지속되는 노동자 자살, 해법은 있나? 글 : 한인임(일과건강 사무처장) 태국 장난감 공장 노동자 188명이 화재 참사를 당한지 25년, 한국에서는 노동자 자살이 줄 이어 발생하고 있다. 언제부터였는지 가늠도 안 된다. 국민자살률은 십년 가까이 OECD 1위라는데 노동자의 업무관련 자살은 산재통계에 잡히기 시작한 지 몇 년 안 됐다. 최근 급격히 늘어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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