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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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한 공무원과 삼성의 역할 file 2018-08-08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한 공무원과 삼성의 역할 글 : 권현미 평택 건생지사 사무국장 평택시의 첫 번째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이하 ‘화관위’)가 지난 5월 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개최된 바 있다. 해당 위원회에서는 부시장, 평택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산업환경국장, 재난안전관, 평택시의원, 보건소장, 화학안전관리단, APK공장장, 한서캠(...  
658 평택시는 양날의 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file 2018-07-20
평택시는 양날의 검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글 : 권현미 평택건강과생명을지키는사람들 사무국장 장당동에 입주한 ‘에어프로덕츠코리아’ 특수가스공장 대책위원회 활동 과정 중 만났던 사람들은 에어프로덕츠코리아와 삼성의 뗄 수 없는 관계를 강조하곤 했다. 삼성반도체를 가동하기 위해 꼭 필요한 회사이고, 고덕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산단 내 몇 ...  
657 다른 차원의 ‘과로사방지법’이 필요하다 file 2018-07-16
다른 차원의 ‘과로사방지법’이 필요하다 글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2014년 일본에서 제정된 ‘과로사방지법’에 충격을 받았다. 일본이 무언가 큰 일을 한다는 생각에 주눅이 들었다. 과로사 수준이 일본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런 시도도 없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일과건강은 과로문제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과로사예방센...  
656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file 2018-07-11
화학사고 지역대비체계 구축이 해답이다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지난 2015년 5월 인천시에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알권리 조례 (이하 알권리 조례)’를 제정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6월 30일 현재 광역 10개, 기초 27개 등 총 37개(군/구 조례 5개 포함) 지자체에서 ‘알권리 조례’를 제정했다. 하지만 수원시와 양산시를 제외하면 대부분 조례가 사...  
655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file 2018-07-10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글 :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 30년 전인 1988년, 열다섯 살 문송면이 있었다. 그리고 문송면을 보며 직업병 인정투쟁에 나선 원진노동자들이 있었다. 88올림픽의 열기로 뜨겁던 그해 여름 수은에 중독돼 사망한 고 문송면군이 우리에게 던진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열다섯 살 어린 나이로 야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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