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제목
599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 누가 책임져야하지? file 2013-09-04
안전한 현장, 건강한 노동자, 일할 맛나는 웅상을 위한 연속기획! 이 칼럼은 <공단신문>에도 실렸습니다.  
598 최근의 화학물질 누출사고, 그 뒤엔 하청노동자들이 있었다. file 2013-07-31
연이어 터지는 가스누출과 폭발사고들... 지난 2012년 9월 27일 구미 불산 누출, 2013년 1월 12일 상주 염산 누출, 1월 15일 청주 불산 누출, 1월 27일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 그리고 3월 14일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 등 연이은 화학물질 누출과 폭발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미 4공단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는 국가기관의 부실한 ...  
597 15세 소년, 수은 중독 사망…한국, 바뀌었나? file 2013-07-08
'문송면·원진노동자 산재 사망 25주기 추모 조직위원회'(조직위)가 24일 구성됐다.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이다. 온도계에 수은을 집어넣는 작업을 하던 15세 문송면 군이 수은에 중독돼 두 달여간 치료를 받던 중 1988년 7월 2일 사망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원진레이온의 노동자 11명이 이황화탄소 중독으로 강제 퇴직을 당하는 사태도 발생했다. 이 두 사...  
596 일본 인쇄업 담관암의 공포, 우리도 안전할 수 없다. file 2013-07-03
세척제위험 실태고발! 발암성물질, 신경독성물질 다량 검출! 일본 인쇄업 담관암의 공포, 우리도 안전할 수 없다. 일과건강 현재순 7월1일 국회의정관 101호, 일본의 전국노동안전위생센터연락회의와 한국의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 전문가들이 인쇄노동자의 화학물질노출실태를 고발하고 그 대책을 논의하는 한일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사진: 일과건...  
595 은폐되고 있는 화재,폭발,누출사고가 더 큰 문제! file 2013-06-11
은폐되고 있는 화재,폭발,누출사고가 더 큰 문제! 현실을 가감없이 드러내는 것부터 시작해야... 국회 사고은폐현황설명회 개최 일과건강 현재순 지난해 9월 구미불산 누출사고 이후 잇따라 터진 화학물질 화재폭발누출사고의 심각성은 사회적 이슈를 형성하고 있다. 관계기관에 접수되어 언론에 보도된 것만 한달에 1~2건이 될 정도로 갑작스럽게 급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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