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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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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규제철폐·완화정책과 안전관리 부실이 현대중공업그룹의 안전사... file 2014-05-06
규제철폐·완화정책과 안전관리 부실이 현대중공업그룹의 안전사고를 조장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사고 소식이다. 세월호 침몰 사고는 두 주 가까이 전국민을 ‘멘탈 붕괴’ 상태로 몰아가고 있지만 아직도 110여명 이상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언론 분석에서는 ‘총체적으로 예고된 인재(人災) 사고’라는데 입을 모으고 있다. 안전검토나 안전점검 없...  
605 2년 전 구미, '세월호 참사'와 판박이 사고 있었다 file 2014-05-05
2년 전 구미, ‘세월호 참사’와 판박이 사고 있었다 [주장] 불산누출 사고와 세월호 참사, 대처과정 똑같았다 ▲ 4월 16일 오전 제주도 수학여행길에 오른 안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한 459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 해양경찰청 제공 ‘일과건강’은 2012년 9월 ‘구미 휴브글로벌 불...  
604 무릎을 꿇거나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file 2014-05-02
무릎을 꿇거나 사퇴를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본 안전한 대한민국 - 일과건강은 2012년 9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 이후 계속된 사고 때마다 화학물질 사고의 문제점과 대책을 촉구하는 성명과 칼럼을 발표해왔다. 2013년 1월 화성삼성 불산누출사고, 3월 여수대림 폭발사고, 5월 당진...  
603 집배원에게 ‘골병’이 아닌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file 2014-04-28
집배원에게 ‘골병’이 아닌 ‘건강하게 일할 권리’를! ‘골병우체국의 주범=우정사업본부’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실시 촉구! 우정사업본부가 쌓아올린 ‘고객만족도 1위,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한국 우정’이라는 명성은 집배원들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었다. 하지만 그 명성의 주역인 집배원들의 노동안전보건 실태는 전국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74.6%가 근골격...  
602 이 나라에서 스므살까지 살아남기란 file 2014-04-24
씨랜드 사건, 해병대캠프 참사, 마우나 리조트 붕괴, 세월호 침몰... 무섭다. 스므살 되기가 이다지도 어렵단 말이냐. 그래 마우나 리조트가 무너지기 며칠 전엔 같은 경주에서 공장이 무너졌고 거기서 일하던 김모군이 야근 중 무너진 지붕에 스므살을 몇 달 앞두고 유명을 달리했다. 기억난다. 씨랜드에서 어린 아들을 잃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는 메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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