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문가들의 노동안전분야 칼럼입니다

번호
제목
602 이 나라에서 스므살까지 살아남기란 file 2014-04-24
씨랜드 사건, 해병대캠프 참사, 마우나 리조트 붕괴, 세월호 침몰... 무섭다. 스므살 되기가 이다지도 어렵단 말이냐. 그래 마우나 리조트가 무너지기 며칠 전엔 같은 경주에서 공장이 무너졌고 거기서 일하던 김모군이 야근 중 무너진 지붕에 스므살을 몇 달 앞두고 유명을 달리했다. 기억난다. 씨랜드에서 어린 아들을 잃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는 메달과...  
601 화학물질 정보공개운동으로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싶어요! file 2014-03-04
화학물질 정보공개운동으로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싶어요! - 화학물질 감시네트워크(준) 참여단체 ‘앙~대여’ 릴레이 1인 시위 - 2012년 9월, 구미 휴브글로벌 불산 누출사고로부터 최근의 2014년 2월 남양주시 빙그레 암모니아 폭발사고까지 계속된 화학물질에 의한 누출폭발사고는 전체적으로 보면 2013년 상반기에만 총 36건이 발생하여 예년 평균에 5배 ...  
600 대책이 시급한 병원여성노동자의 유방암 실태! file 2013-11-28
지난 10월 6일, 공중파를 통해 전남대병원에서 야간노동을 수행하는 일련의 여성 노동자 집단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이 보도되었다. 2002년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12명의 유방암 환자가 발생했고 이 중 8명은 간호사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거의 매년 1명씩의 유방암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IARC(국제암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유방암 영향 물질로는 충분한 발...  
599 비정규직 노동자 안전보건, 누가 책임져야하지? file 2013-09-04
안전한 현장, 건강한 노동자, 일할 맛나는 웅상을 위한 연속기획! 이 칼럼은 <공단신문>에도 실렸습니다.  
598 최근의 화학물질 누출사고, 그 뒤엔 하청노동자들이 있었다. file 2013-07-31
연이어 터지는 가스누출과 폭발사고들... 지난 2012년 9월 27일 구미 불산 누출, 2013년 1월 12일 상주 염산 누출, 1월 15일 청주 불산 누출, 1월 27일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 그리고 3월 14일 여수산단 대림산업 폭발사고 등 연이은 화학물질 누출과 폭발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미 4공단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는 국가기관의 부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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