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포커스

일과건강이 집중 활동하고 있는 분야 입니다.

  1. 문송면/원진레이온 29주기 산재사망 노동자 합동 추모제

    지난 7월 2일(일) 오전 10시 30분 마석 모란공원에서 ‘문송면/원진레이온 29주기 산재사망 합동추모제’가 진행되었습니다. 현재순 (일과건강 기획국장)의 사회로 ▶민중의례 ▶님을위한행진곡 제창 ▶추모사 ▷김은혜-박석운(문송면·원진투쟁 당시 장례위원) ▷최종진(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직무대행) ▷최우식(보건의료학생모임 매듭) ▷김철주(인도주의...
    Date2017.07.03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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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문송면/원진레이온 29주기 산재사망노동자 합동추모제에...

    문송면과 원진레이온 산재사망노동자 29주기 합동추모제가 열립니다. 1988년, 15살 문송면은 일하다 수은에 중독돼 숨졌습니다. 그리고 원진레이온의 수많은 노동자가 장시간 노동과 이황화탄소 중독으로 직업병을 얻었지요. 그리고 2017년. 지금 우리의 일터는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올해 초,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현장실습을 하던 노동자가 엄청난 ...
    Date2017.06.14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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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진짜 사용자 LG유플러스 숨지 말고 대화에 나와라

    Date2017.05.26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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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토론회] 법과 인권의 사각지대 산업체 현장실습, 대안...

    지난 3월 22일(수)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토론회 ‘법과 인권의 사각지대 산업체 현장실습, 대안은 무엇인가?-콜센터 현장실습 사망사고로 본 특성화고 현장실습 노동인권 문제를 중심으로’가 이남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일과건강이 참여하고 있는 LG유플러스고객센터특성화고현장실습노동자사망사건대책회...
    Date2017.03.29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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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특별시 환경미화원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

    지난 5월 18일 (수)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아트컬리지4에서 ‘서울특별시 환경미화원의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보장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건강세상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아름다운재단이 지원하여 열린 이 토론회의 주요 내용을 김규연 (녹색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전공의)가 정리해주었습니다. 내가 버린 음료수 병은 어디로 가는가. - 서울특...
    Date2016.06.02 Category환경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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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영세사업장 노동자 삶의 전형, 봉제공장에 가다

    영세사업장 노동자 삶의 전형, 봉제공장에 가다 - ‘봉제산업 노동자 건강안전 실태조사’ 사업 글 :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 영세사업장의 대표주자 봉제 산업 우리나라 취업인구 중 약 1/4은 10인미만 사업장에서 일한다. 봉제산업은 바로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대표적인 노동자군이다. 2014년 기준, 전국 의복제조업 종사자수는 약 27만 명이다...
    Date2015.08.11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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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자회견문] 고속도로에 나앉은 톨게이트 여성노동자의...

    고속도로에 나앉은 톨게이트 여성노동자의 건강이 위험합니다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에 요금징수 여성노동자는 7천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노동자들은 모두 ‘간접고용 노동자’이다. 최근 언론을 통해 이들 여성 노동자의 노동조건이 드러났는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안고 있는 불안정 고용과 저임금이라는 보편적 문제에 더하여 도급업체 ...
    Date2015.02.11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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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비노동자 자살 산재 인정의 의의

    경비노동자 자살 산재 인정의 의의 글 : 권동희 노무사(노동법률원․법률사무소 새날) 2014년 12월 1일 강남지사는 신현대아파트 근무 중 입주민의 괴롭힘에 의해 분신한 자살 고 이만수님의 사망에 대해 2014년 11월 7일 ‘업무상 재해’로 승인하여 통지하였다. 근로복지공단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의 판정서를 보면, “고인의 재해경위와 업무내용 등 관...
    Date2015.02.11 Category아파트 경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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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속도로에 나앉은 여성노동자...그녀들에게 무슨 일이....

    고속도로에 나앉은 여성노동자… 그녀들에게 무슨 일이… 글 : 한인임(일과건강 사무처장) 한국도로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속도로 톨게이트 영업소는 총 341개가 있다. 현재 도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국고사업 노선은 31개이고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노선은 7개이다. 여기에 고용되어 있는 톨게이트 요금징수 여성노동자는 약 7천여 명에 이르는 ...
    Date2015.01.07 Category콜센터 여성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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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경비노동자 이만수 조합원을 추모하며, 노동인권 무시...

    경비노동자 이만수 조합원을 추모하며, 노동인권 무시해온 모든 이들 반성하라 - 애도와 분노의 마음으로 고인의 뜻을 실현 하자 “여보 이 세상 당신만을 사랑해. 여보 날 찾지 마요. 먼저 세상 떠나요. 아들들 미안.” 지난 10월 7일 한 경비노동자가 분신했다. 서울에서도 이곳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자...
    Date2014.11.10 Category아파트 경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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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갑(甲)도, 을(乙)도 아닌 병(丙)이라는 이름의 노인노동...

    서울지역에만 최소 3만5천명이 고용되어 있으며 2013년 기준 전국적으로 약 18만 명으로 알려져 있는 아파트 경비 업무 종사자는 감시·단속적 근로자로 분류되어 있다. 그런데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에서는 이들 노동자들에게 노동시간규제와 모성보호,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노동시간도 매우 길고 임금도 현재 최저...
    Date2014.11.05 Category아파트 경비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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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인간답게 살고픈 케이블노동자

    지난 6월 10일 희망연대노동조합은 국회에서 수개월간 진행했던 ‘케이블노동자 안전보건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신주를 절연보호구나 안전대 없이 올라가고 언제 미끄러져 추락할지 모르는 A자형 아파트 옥상을 날아다니고 별 보호구 없이 지하 맨홀로 들어가는 노동자, 일상적으로 ‘고객에게 욕먹고 관리자에게 뺨맞는’ 감정노동을 수행하는 노동자, ...
    Date2014.11.04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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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청소노동자 씻을 권리 보장 규제가 외면당하고 있다

    2010년부터 논의되고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청소노동자의 씻을 권리’는 국민적 관심 속에서 전국수준의 캠페인으로 이어졌고 급기야 법(규칙) 개정을 이루어냈다. 업무를 마치고 각종 유해 미생물에 오염된 작업복을 제대로 갈아입지도, 세척하지도 못한 채 집으로 가져가게 되는 상황은 노동자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위생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
    Date2014.05.21 Category환경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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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3년 국정감사 이후 진행된 고용노동부 대기업 콜센터...

    1. 조사사업장 및 조사 기준에 대한 정보제공 부실로 수시감독결과 수용의 어려움 ○ 보도자료에 따르면 총 37개 콜센터에 대한 수시(근로)감독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나는데 규모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현행 규제를 위반하고 있는 사업장의 특성을 확인하기 어려움. 또한 조사대상이 ‘직영(5개)’, ‘협력(27개)’, ‘자회사(5개)’로 샘플 수의 불균형...
    Date2014.02.03 Category콜센터 여성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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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중소영세 인쇄제화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개선을 위한 성...

    지난 11월 12일 오후 3시 성동근로자복지센터에서는 일과건강이 참여하고 있는 ‘건강한 일터, 안전한 성동만들기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주관한 ‘중소영세 인쇄제화사업장 안전보건관리 개선을 위한 성동토론회’가 열렸다. 성동지역의 노동단체와 시민단체, 정당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고 용노동부가 지난 8월 진행한 것으로 알...
    Date2013.11.28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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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람 잡는 '피자 30분 배달제' 그만두시죠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실업, 무업에 시달리는 우리 청년들의 안전이 뜨거운 피자보다 중요할 순 없죠”(김현정) “빠른 배달로 누군가가 힘들어하거나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면 과감히 30분 배달제를 폐지해야죠”(Chanseock Park) “우리의 편리함으로 누군가 힘...
    Date2012.04.08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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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사람 잡는 30분 배달제' 꼭 지키길 원합니까?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할 때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특히 상업용으로 쓸 때는 반드시 사전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얼마 전 밤 10시를 향하던 즈음, ㄱ치킨에 전화를 걸어 ○○치킨을 주문했다. 치킨배달은 대구에 있는 조카가 올라와야지만 할 정도로 나는 집에서 무엇을 주문하고 받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날은 10월 6일에 한 이사 뒤로 부모님과 오붓...
    Date2012.04.08 Category취약노동자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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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방치되는 매장 의자, 이유 있었네

    본 기사는 매일노동뉴스 2009년 6월 3일자 “의자 있어도 바쁠 땐 못 앉는다.”를 참고하였습니다. 기사 내용과 사진을 인용하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 국민들 지지 있어 캠페인 성공 민주노총 서비스 연맹이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자 캠페인 1년, 의자제공 실태 진단과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의자 캠페인단은 서비스 연...
    Date2012.04.08 Category서비스유통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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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서비스, 유통산업의 여성노동자는 정말 열악한 노동조건...

    원진교육센터 한인임(uldam@dreamwiz.com), 일과건강 2007년 1월호 기획특집 글 제목을 읽고 화를 내는 동지들이 많을 것 같다. 필자도 제목을 정하고 생뚱맞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렇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는 의미를 가질 뿐 그 이상은 아님을 소명한다. 본론을 시작하기 전에 더 분명히 짚어야 할 것이 있다. 2006년 3/4분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
    Date2012.03.09 Category서비스유통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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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유통서비스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 과제에서 산안전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김주환 부소장, 일과건강 2007년 1월호 기획특집 1. 유통 노동자의 조직화 현황과 과제 “3·6·9. 2001 아울렛에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은 처음에는 3개월 계약 후 다음엔 6개월 계약, 총 9개월 이상은 근무할 수 없게 되어 있는 소모품이다.” “3~4년을 매일 8~10시간을 휴식시간 까지도 강제반납 당하며 70~80만원의 월급을 받으며 열...
    Date2012.03.09 Category서비스유통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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