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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에이스.jpg 유튜브 라이브 캡쳐


지난 9월 9일 (목) 오후 2시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피해실태 조사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한인임 일과건강 사무처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한 사무처장은  “집단감염의 피해자만 고스란히 피해 입고 피해를 가한 책임자들은 많은 수익을 얻어간 사례"라고 평가했다. "지난 해 3월 집단감염 발생 당시에도 이미 팬데믹이 확산된 상태였던 만큼 노동자 안전을 위한 제대로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사측이 가해자 임이 분명하다 "며 "사측의 총체적인 사과와 개선을 논의해야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에이스손해보험은 지난 2005년부터 콜센터 업무를 아웃소싱 형태로 운영해 왔다. 2017년 6월 에이스손보는 메타넷엠플랫폼을 콜센터 업무 위탁 업체로 지정했다. 작년 3월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에서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노동자와 그 가족 등 170여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에이스손보 집단감염은 ‘구로 콜센터 집단감염’이라는 명칭으로 알려졌다.

 


토론회 영상으로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VglUbHxoj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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