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급증·민원 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근로감독관 재심서 순직 인정 (매일노동뉴스)

26일 고용노동부공무원직장협의회(의장 김성규)에 따르면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는 지난 24일 재심 결과 고 최아무개씨의 유족이 낸 순직유족보상금 청구를 승인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이었던 최씨는 2018년 2월24일 전북 익산 자택에서 투신했다. 익산지청에서 산업안전업무를 담당하다 광주노동청 근로개선지도과로 승진·전보된 지 12일째 되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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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