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 손가락 끊어진 뒤 고무벨트 교체한 CJ대한통운 (매일노동뉴스)
노조는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노조 관계자는 “사고가 나기 열흘 전 즈음에 컨베이어벨트 표면을 감싸는 고무가 찢겨 들려 있었다”며 “광주지점에 이를 알리고 조치를 취해 달라고 하자 찢어져 솟아오른 부분을 잘라서 쓰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실제 노조가 제공한 사고현장 사진을 보면 컨베이어벨트를 감싸는 고무벨트는 누군가가 가위나 칼을 이용한 듯이 반듯하게 잘려 있다. 광주지점은 사고가 발생한 지 5일이 지난 17일 문제의 고무벨트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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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