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조명·무대설치 스태프 10명 중 4명 사고경험 (매일노동뉴스)
실외에 임시로 무대를 만들거나 영화·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제작현장이 건설현장만큼이나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공연법에 안전총괄책임자를 두고 안전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대부분 지켜지지 않아 발생한 인재라는 분석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