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물량팀 노동자 추락 현장, 안전그물망 하나 없었다 (매일노동뉴스)

현대중공업 울산공장의 LNG 선박 15미터 높이 작업장에서 일하던 6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인은 ‘하청의 재하청’ 과정에서 고용된 물량팀 노동자로, 어떠한 안전장치도 설치돼 있지 않은 고소작업대 위에서 일하다 실족사했다. 현장에는 안전관리자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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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