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은 모든 간호사의 문제”…태움 피해 간호사 산재신청 (news1)
두 곳의 병원에서 태움(간호사 간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당한 전직 간호사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보상을 신청하고 병원과 가해자들의 공개 사과를 촉구했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간호사회)는 20일 서울 중랑구 근로복지공단 서울북부지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직 간호사 황은영씨의 태움 피해사례를 발표하면서 "개인을 구제하는 것에서 나아가 태움문화가 사라지길 바란다"며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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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1.kr/articles/?3848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