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메르스 때 논의 폐기"...김기운 예비후보 "소상공인도 지원해야" (프레시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자들의 감염병 ‘질병유급휴가 법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무 이외의 질병에 대해서는 노동자 관련 법률들에서 보장 규정이 없고, 질병관리본부가 결정하기 전까지는 무급이나 연차휴가를 강제로 사용해야 하는 법적 불안정을 해소하자는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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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pressian.com/m/m_article/?no=278173#08g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