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8명 숨진 부산항…안전보다 돈 앞세운 업계 풍토가 원인 (부산일보)

최근 2년간 부산항에서는 노동자 8명이 숨졌다. 관련 당국이 부산항 9개 부두를 조사한 결과 안전보다 수익과 생산성을 앞세운 작업방식이 뿌리 깊게 자리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해양수산청은 지난 1월 한 달간 부산항 북항 4개, 신항 5개 컨테이너 부두 안전 점검을 실시해 발견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 시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 점검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항만연수원 등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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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21317082498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