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배수관 공사 중 흙더미 깔려 근로자 2명 사망 (서울신문)

5일 오전 11시 57분쯤 경기 파주시 연다산동에서 건설업체가 하수관 관로공사를 하던 중 흙더미가 무너져 50대 근로자 2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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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0601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