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도 주 40시간 근무 지킨다” 공사기간 산정 기준 마련 (KBS뉴스)

구체적인 근거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설정돼 온 건설공사 기간의 산정 기준이 마련돼, 건설현장 근로자의 노동권이 보호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공공 건설 공사의 공사기간 산정기준' 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건설업계 관계자들을 상대로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는 발주처가 공사 입찰을 할 때 구체적인 공사 기간 기준이 없었습니다. 주로 업계 경험에 의해 공사기간이 설정됐고, 일부 공사는 지나치게 짧은 공기가 정해지기도 했습니다. 건설사들이 일단 공사를 따낸 뒤 촉박한 공기를 맞추려다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내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089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