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초과 피폭" 한수원 내부 자료 뒤늦게 발견 (오마이뉴스)
고리1호기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연간 갑상선 피폭선량을 훌쩍 뛰어넘게 피폭이 되었다는 자료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더군다나 핵발전소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측의 내부 자료라는 점에서 그동안 이러한 사실을 일부러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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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493769#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