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장실습생 사고’는 반복될까? (시사인)
교육부의 대책은 ‘더는 실습하다 죽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는 절박한 호소는 물론이고 전공을 살려 취업하고 싶은 학생들의 요구에도 답하지 못하고 있다. 1년 전 이민호군을 삼킨 기계는 지금도 여전히 돌아가고 있다. 안전도 훈련 역량도 담보되지 않은 기업에 선도기업 간판만 달아준다고 조기 취업형 현장실습의 본질이 바뀌지 않는다. ‘학습’은 기업에 맡기고 교육 당국은 ‘인력 파견업체’ 역할만 계속할 것인가? 제대로 된 대책은 산업체 파견형 현장실습 중단에서 시작해야 할 것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