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디자이너’ 꿈꾸며…‘청담 버프’에 홀린 청춘 (한겨레)
한국에서 가장 화려한 동네 청담동에는 드라마와 케이팝 한류처럼 ‘케이뷰티’ 열풍을 생산하는 ‘청담뷰티공단’이 있다. 이 공단은 최저임금보다 적은 ‘열정페이’를 손에 쥐고 하루 12~18시간 노동하는 ‘스태프’들에 의해 돌아간다. 1970~80년대 구로공단 등에서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됐던 ‘시다’들의 2018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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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72902.html?_fr=m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