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O₂ 누출 사망’ 소화설비 43개 사업장에 아직 그대로 (한겨레)

최근 5년 동안 이산화탄소 누출로 사망자가 발생한 3건의 사고 중 2건이 삼성전자에서 발생했지만, 삼성 쪽은 사고 뒤에도 개선 노력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삼성전자에선 2014년과 올해 9월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로 모두 3명이 숨졌는데, 현재 삼성전자 전국 사업장에는 사망사고를 낸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43개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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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6514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