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라고 준 의자가 아니래요" 판매노동자들의 '앉을 권리' (노컷뉴스)
정부가 백화점과 면세점, 대형마트 등에 의자를 비치하도록 한 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제대로 쉴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트에서 일하며 노조 사무처장을 맡고 있는 정민정씨는 "의자에 앉았더니 회사 관계자가 앉지 못하게 해서, 이유를 물었더니 '앉으라고 준 의자가 아니다'라고 말하더라"고 얘기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는 "때때로 앉을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이용할 수 있도록 의자를 갖추어 두어야 한다"고 적혀 있는데, 그 '때때로'가 언제인지는 회사가 정한다는 논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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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5039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