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정기휴식 없이 일하다 숨진 마트 판매부장, 업무상 재해" (연합뉴스)

마트에서 정해진 휴식시간도 없이 정부의 '과로 기준'인 주당 평균 60시간이 넘게 가전제품 판매 업무를 하다 사망한 직원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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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7/0200000000AKR20180317027700004.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