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현장 노동자 또 사망 … 엘시티 참사 5일 만에 (한겨레)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은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현장에서 8명이 죽거나 다치는 중대 재해사고가 발생하고 불과 닷새 만이다. 포스코건설의 안전 관리 실태를 둘러싼 논란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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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3523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