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현장실습생 유족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 달라”(매일노동뉴스)

현장실습고등학생 사망에 따른 제주지역 공동대책위원회는 8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1월 이민호군이 사망한 지 110일이 지났지만 관계당국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은 미흡하기만 하다”며 문재인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이날은 이군이 사고를 당한 지 120일째를 맞았다. 이군은 지난해 11월9일 공장에서 사고를 당하고 열흘 뒤 병원에서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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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0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