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각의 노동자⑤] 목숨줄 죄는 '살인 크레인'…"책임자는 없었다 (더팩트)

"크레인 기사가 작업을 하다가 '여기서 더이상 진행할 수 없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판단돼도 의견을 말할 수가 없다"며 "사용자는 '당신은 크레인에 앉아서 일이나 하라', '판단은 우리가 하니 간섭하지 말라'고 역정을 내기 때문에 기사는 무리한 작업을 하게 되는 거고, 사고가 발생하는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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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tf.co.kr/read/life/1717380.htm?retRef=Y&source=https://www.google.com/#_enliple&device=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