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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에 시달리는 택배노동자, 업무의 42.8%가 공짜노동  
지난 9월 10일 (목) 오전 10시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윤미향 의원과 함께  ‘택배노동자 과로사 실태조사 결과 발표 및 대책 마련 토론회’를 열었다. 
▶ 택배노동자, 공짜노동 분류작업 전면거부 선언 기자회견
▶ 정부 발표에 따른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 입장
2020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기반 조성’
지난 3월부터 일과건강은 2020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으로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기반 조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지역 네트워크 기반 구축 △ 내분비계 장애물질의 건강영향과 플라스틱 사용 저감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10만명이 참여했다. 이로써 ‘전태일 3법’이 모두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다뤄지게 됐다. 전태일 3법은 근로기준법 11조 개정과 노조법 2조 개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말한다.
국회는 올해 1월부터 국민동의청원에 올라온 청원 중 30일간 10만명의 동의를 얻은 청원은 소관 상임위에 넘겨 심사토록 하고 있다.
한국여성노동자회 : 코로나19가 여성의 임금노동과 가족 내 돌봄에 미친 영향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코로나19가 여성의 임금노동과 가족 내 돌봄노동에 미친 영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5~6월에 걸쳐 약 1달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9월 16일 (수) 오후2시~5시 <코로나19 위기를 넘어, 성평등 노동으로-여성노동 현실 진단과 대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56.3%가 ‘코로나19로 돌봄노동이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전체의 33.5%는 혼자 감당하는 ‘독박 돌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6.4%는 ‘돌봄위기가 지속될 경우 일을 그만둘 가능성이 높다’고 답변했다. 돌봄노동에 대한 부담이 증가하면서 여성이 더 많은 휴가를 사용하게 되고, 이로 인해 여성을 노동시장으로부터 더 많이 이탈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여성노동자회는 지난 7월까지 가족돌봄휴가 신청자(12만6310명)의 62.1%는 여성으로 남성의 1.6배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 노동자건강권포럼에서 한국여성노동자회 이을 활동가는 '코로나19와 여성노동자'를 발표한바 있다. 
| 논평·성명서

| 노동안전뉴스 (2020년 8월 22일~2020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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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 한복판에 '반성문'이 걸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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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 피하려고 계단 뛰어 올라갔다가 사망…법원, 산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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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사에 안전·보건교육 책임 떠넘기는 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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